베이커리 포스기·카드단말기 안내
최종 수정 · 365포스몰

베이커리 손님은 진열대에서 쟁반에 빵을 골라 담아 계산대로 가져옵니다. 쟁반 위 빵 종류가 많고 이름표도 비슷해, 계산대에서 빵을 하나씩 알아보고 누르는 시간이 줄을 좌우합니다. 케이크 예약, 마감 할인, 음료 판매까지 겹치면 매장마다 필요한 장비가 크게 달라집니다.
베이커리 계산대 운영의 특징
한 손님이 여러 종류의 빵을 한꺼번에 가져오기 때문에 품목 버튼을 빨리 찾아 누르는 화면 배치가 중요합니다.
매장에서 구운 빵에는 바코드가 없어 직원이 모양과 이름표를 보고 직접 입력합니다.
생일 케이크나 단체 주문처럼 미리 예약하고 정해진 날 찾아가는 주문이 따로 있습니다.
저녁 시간 남은 빵을 할인해 파는 매장이 많아, 할인 가격을 빨리 적용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베이커리에는 포스기와 카드단말기 중 무엇이 맞나요
빵 종류가 적고 음료를 팔지 않는 작은 동네 빵집이라면 카드단말기에 금액을 직접 넣는 방식으로도 운영됩니다. 반대로 빵 종류가 수십 가지이거나, 케이크 예약을 받거나, 마감 할인과 음료 판매를 함께 한다면 품목별로 버튼을 나눠 쓰는 포스기가 필요합니다. 품목별 판매량을 보면 다음 날 굽는 양을 정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항목 | 카드단말기만 쓸 때 | 포스기를 함께 쓸 때 |
|---|---|---|
| 빵 입력 | 합계 금액을 직접 입력 | 품목 버튼을 눌러 자동 합산 |
| 케이크 예약 | 수첩·메모로 관리 | 예약 주문으로 등록 후 픽업 때 결제 |
| 판매량 확인 | 알 수 없음 | 품목별·시간대별 판매량 집계 |
| 맞는 매장 | 빵 종류 적은 동네 빵집 | 품목 많고 예약·음료 판매가 있는 곳 |
베이커리 장비별 안내
- 베이커리 포스기는 빵 품목 버튼 배치가 계산 속도를 정합니다
- 바코드 없는 빵은 모양·이름표 순서대로 버튼을 둡니다
- 케이크는 예약 주문으로 등록해 픽업 때 놓치지 않습니다
- 베이커리 카드단말기는 비접촉 결제로 출근길 줄을 줄입니다
- 포스가 있으면 연동형, 없으면 단독형을 씁니다
- 케이크 예약 선결제는 취소·부분 취소 방법을 챙깁니다
전국 빵·도넛 전문점 분포
2026년 6월 기준 전국 빵·도넛 전문점은 31,168곳으로 전체 상가업소의 1.12%입니다. 업소 수는 경기 7,465곳, 서울 6,119곳, 경남 2,043곳 순으로 많고, 지역 업소 가운데 비중으로 보면 세종(1.52%)과 제주(1.30%)가 높습니다.
| 순위 | 시·도 | 빵·도넛 전문점 수 | 그 지역 업소 중 비중 |
|---|---|---|---|
| 1위 | 경기도 | 7,465 | 1.11% |
| 2위 | 서울특별시 | 6,119 | 1.10% |
| 3위 | 경상남도 | 2,043 | 1.18% |
| 4위 | 부산광역시 | 1,977 | 1.24% |
| 5위 | 경상북도 | 1,636 | 1.13% |
| 6위 | 인천광역시 | 1,522 | 1.11% |
| 7위 | 대구광역시 | 1,509 | 1.27% |
| 8위 | 충청남도 | 1,304 | 1.05% |
베이커리 장비 자주 묻는 질문
빵에 바코드를 붙여야 포스기를 쓸 수 있나요?
바코드 없이도 품목 버튼을 눌러 입력하면 됩니다. 포장 판매용 쿠키나 선물 세트처럼 규격이 정해진 상품만 바코드를 붙이는 매장도 있습니다.
케이크 예약도 결제 장비로 관리하나요?
예약을 받을 때 선결제를 하거나, 예약 내역만 남겨 두고 찾으러 올 때 결제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받을지 먼저 정하면 필요한 기능이 정해집니다.
마감 할인은 어떻게 적용하나요?
품목마다 할인 가격을 따로 두거나, 계산할 때 할인율을 한 번에 적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할인 매출을 따로 보고 싶다면 할인 버튼을 나눠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음료도 파는데 주문서가 필요할까요?
음료를 바로 만들어 내는 매장은 주문서 프린터나 라벨로 제조 쪽에 주문을 넘기면 빵 계산과 음료 제조가 섞이지 않습니다.
자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2026년 6월 기준, 공공데이터포털)를 집계했습니다. 등록된 업소 기준이라 실제 영업 현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베이커리 숫자는 상권정보 소분류 '빵/도넛'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