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매장 포스기·카드단말기 안내
최종 수정 · 365포스몰

무인매장은 계산대에 사람이 없어서, 손님이 상품을 고르고 바코드를 찍고 결제를 끝내는 과정 전체를 기계가 맡습니다. 무인 아이스크림 할인점, 밀키트 가게, 문구점, 셀프 세탁소처럼 업종은 달라도 손님이 처음 보는 화면에서 헤매지 않고 결제를 마칠 수 있는지가 장비 선택의 기준이 됩니다. 사장님이 매장에 없는 시간이 길어 매출과 결제 오류를 멀리서 확인할 수 있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무인매장 계산대 운영의 특징
상품 바코드를 손님이 스캐너에 대고, 화면에서 수량을 확인한 뒤 카드를 넣는 흐름이라 화면 안내가 단순해야 합니다.
밤이나 이른 아침처럼 아무도 없는 시간에도 결제가 이어지므로, 결제가 멈추면 알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카드가 읽히지 않거나 바코드가 찍히지 않을 때 손님이 연락할 번호와 안내문이 기계 옆에 있어야 합니다.
아이스크림·과자처럼 품목이 많고 행사 가격이 자주 바뀌어, 멀리서도 가격을 고칠 수 있는지가 운영 부담을 좌우합니다.
무인매장에는 포스기와 카드단말기 중 무엇이 맞나요
무인매장은 계산대 직원이 없으므로 카드단말기 하나만으로는 운영하기 어렵고, 바코드를 읽어 금액을 계산하는 결제 키오스크나 무인 결제 포스가 필요합니다. 셀프 세탁소처럼 기계마다 이용료를 받는 곳은 세탁기·건조기 옆 결제 단말기로 나눠 받기도 합니다. 품목이 적고 가격이 한두 가지인 매장이라면 금액 버튼만 있는 단순한 무인 결제기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 항목 | 카드단말기만 쓸 때 | 포스기를 함께 쓸 때 |
|---|---|---|
| 상품 계산 | 손님이 금액을 입력하기 어려움 | 바코드를 찍으면 자동 합계 |
| 결제 | 단말기 단독 결제 | 키오스크 화면에서 카드·간편결제 |
| 매출 확인 | 카드사 매출 조회 | 원격으로 품목별 판매·재고 확인 |
| 맞는 매장 | 금액이 한두 가지인 이용료 결제 | 품목 많은 아이스크림·밀키트·문구점 |
무인매장 장비별 안내
- 무인매장 포스기는 손님이 직접 찍는 화면이 단순해야 합니다
- 품목이 많으면 바코드 스캐너가 결제 속도를 정합니다
- 원격 매출·재고 확인이 되면 매장에 덜 나가도 됩니다
- 무인매장 카드단말기는 손님 혼자 쓰는 결제부가 기준입니다
- 결제 오류 때 볼 안내문과 연락처를 결제부 옆에 둡니다
- 셀프 세탁처럼 기계별 이용료는 부착형 단말기로 받습니다
무인매장 장비 자주 묻는 질문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를 열려면 어떤 결제 장비가 필요한가요?
바코드 스캐너와 카드 결제부가 붙은 결제 키오스크가 기본입니다. 품목 수와 행사 가격을 얼마나 자주 바꾸는지에 따라 원격 관리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을 고릅니다.
무인매장 결제기에서 현금도 받을 수 있나요?
현금 투입구가 있는 기종도 있지만 기계가 커지고 거스름돈 관리가 필요합니다. 요즘 무인매장은 카드와 간편결제만 받고 안내문을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난이나 CCTV도 함께 설치해 주나요?
CCTV와 출입 관리, 도난 대응은 결제 장비와 다른 분야라 이 안내 범위 밖입니다. 결제 기록과 CCTV 시간을 맞춰 두면 나중에 확인하기 쉽다는 점만 참고하세요.
사장님이 없을 때 결제기가 멈추면 어떻게 하나요?
기계 옆에 연락처와 간단한 안내문을 붙여 두고, 원격으로 결제기 상태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면 멈춘 것을 빨리 알 수 있습니다. 재부팅 방법도 설치 때 익혀 둡니다.
공공데이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상가(상권)정보에는 무인매장이 따로 분류되어 있지 않아 이 페이지에는 업소 수를 싣지 않았습니다.